미프진 약물낙태 & 임신중절수술 비교

미프진

미프진 약물낙태 - 인공 임신중절약의 장점

- 가격
- 보다 개인적이며 아무도 모르게 해결할 수 있음
- 마취나 수술에 거부감이 있는 경우 약을 이용할 수 있음

  • Mifeprex(미프진)
  • 10주전-₩560,000
  • 낙태성공 확정까지 1:1 집중 C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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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약을 신청한 상태에서 기다리지 못하고 결국 수술을 받는 경우도 있을정도입니다.

※한국에서 주로 이루어지는 수술은 소파수술(D&C)로, 위 표나 트위터 타래에서 말하는 진공흡입술(흡인술)과는 다른 방식입니다.

흡입술이 소파수술보다 자궁에 더 안전하지만 현재 임신 중절이 불법이기 때문에 의대나 전공의 교육 과정에서 흡입술을 가르치지 않고 있다고 합니다.

“게다가 임신중지는 ‘불법’이기에 산부인과 커리큘럼, 임상 실습, 수련 과정에서도 의료인들에게 교육되지 않는다. 태아가 사망한 케이스나 자연유 산, 일부 ‘합법적인’ 임신중절의 케이스밖에 접해 보지 못하다가, 수련을 마치고 임상에 나가서야 인공임신중절의 실태와 최신 지견들을 접하게 되 는 것이다. 가장 안전하고, 일부 의료 인프라가 부족한 지역에서는 조산사나 자가로도 가능하다고 설명되는 흡입술이나 약물적 임신중절을 의학의 정규 교육에서는 배울 기회가 없다. 자궁 천공이나 유착을 일으킬 수 있어그 사용을 줄이라고 권고하는 큐렛을 이용한 소파수술이 아직까지 임상 의 대부분을 차지하며, 이에 대해서도 2005년 표본조사를 마지막으로, 이후로는 진료나 교육 실태가 조사된 바 없다.”

- 배틀그라운드(후마니타스), 인권과 보건의료의 관점에서 본 임신중지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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